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229
이데일리
이란·오만 '해협 공동 관리' 관련 공동성명 우려 확산
루비오 "종전 합의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조건" 못박아
걸프협력회의 6개국 "이란 호르무즈 통제권 주장 거부"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마코 루비오 미 국무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를 논의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통행료라고 부르든 수수료라고 부르든 단지 말장난일 뿐”이라며 이란의 통행료 부과는 종전 합의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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