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7731
동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련된 미국 건국 250주년 행사에 대한 ‘보이콧’과는 반대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기념관 개관식에는 톱스타들이 총출동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인 시카고에 건립된 ‘오바마센터’가 노예해방기념일인 이달 19일 공식 개관한다. 센터 개관식에는 브루스 스프링스틴, 스티비 원더, 보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존 레전드, 더 루츠 등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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