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6338
이데일리
개인 유튜버 1위는 ‘슈카월드’
매일신문도 7.3억원 받아
최민희,“문광위에서 제도 개선 나설 것”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유튜브 협찬광고가 늘어나는 가운데 가장 많은 정부광고를 수주한 채널은 ‘KBS Kpop’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유튜버 가운데서는 경제·시사 채널 ‘슈카월드’가 가장 많은 광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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