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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시즌 최다인 110구를 뿌리며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피칭을 했다. 그런데 타자로 경기를 완주하지 않아 의문을 샀다. 알고 보니 상완 이두근에 불편함이 있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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