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2127
아시아경제
구글 이어 오픈AI·엔스로픽 AI칩 개발
엔비디아 의존 낮추고 통제력 강화
오픈AI가 인공지능(AI) 모델 추론 특화 자체 AI 칩 '할라페뇨'를 공개하면서 AI 반도체 자력 움직임이 불붙고 있다. 오픈AI의 자체 칩 개발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하는 엔비디아의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수직계열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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