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436
스포츠경향
계획대로 풀려가는 게 거의 없는데도 어떻게든 극복해 낸다. ‘디펜딩 챔피언’ LG 가 가진 ‘뎁스’의 힘이다. LG가 잠실 라이벌 두산과 3연전을 쓸어 담으며 선두 독주 채비를 꾸렸다. 2위 KT와 어느새 3경기 차까지 간격을 벌렸다.
LG는 22일까지 45경기 26패 승률 0.634를 기록 중이다. 개막 2연패로 시즌을 출발했지만 곧장 태세를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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