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4407
조선비즈
김환 “비겨도 괜찮다 의식… 역대 최악의 경기"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이해관계자위원회 위원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 대해 “이기려고 한 경기가 맞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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