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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 김서현 (22· 한화 이글스 )이 지난해 영광을 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군에서 든든한 조력자들이 김서현의 반등을 위해 열심히 돕고 있다.
김서현은 29일 충청남도 서산구장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 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홈경기에서 6회초 등판해 21구를 던져 1피안타 1볼넷 1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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