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946
디지털타임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순자산 500조원 시대를 열며 코스닥 시장 규모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ETF가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코스닥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두 시장 간 ‘골든크로스’가 현실화됐다.
28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국내 ETF 총 순자산은 519조7474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코스닥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499조3039억원에 그치며 ETF 순자산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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