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153
SBS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의 학대로 숨진 3살 남아 A 군과 관련해 경찰이 지난달 29일 친모와 외조부모의 학대 정황을 추가로 확인해 친부 등 4명을 송치했습니다.
SBS 취재 결과 외조모 B 씨와 외조부 C 씨는 달리는 차량 안에서 피해 아동에게 신체적·정신적 학대를 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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