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345
마니아타임즈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를 폭격 중인 조원빈 (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이 한국인 타자의 미국 무대 도전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조원빈은 최근 더블A 무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며 강력한 장타력을 과시했다. 최근 12경기 구간에서 터져 나온 홈런만 무려 9개다. 10일(한국시간) 열린 털사 드릴러스(LA 다저스 산하)와의 경기에서도 멀티 홈런을 작렬한 조원빈은 이 기간 OPS(출루율+장타율)를 1.261까지 끌어올리며 리그 투수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