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730
한국일보
생후 3개월 아들과 EU 장관회의 동행
"일과 가정 양립 가능한 점 알리고 싶다"
한국에선 2019년 4월 신보라 의원이
6개월 된 아들과 본회의 동반 출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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