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7897
아이뉴스24
"한-캐 협력은 하나의 조달 넘어 여러 협력 사업에 걸쳐있어" 라비 S.K. 싱(Ravi S.K. Singh) 캐나다 전쟁부 방산국장이 26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과 관련해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그 결정이 임박해 가고 있다"며 "우리 정부가 계속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싱 국장은 이날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방산기술보호 컨퍼런스'에 참석해 잠수함 사업 결정 시기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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