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364
세계일보
국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현장 조사에 나선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내부에 투표지 보관박스가 쌓여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된 지 29일째를 맞이했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7일 만에 첫 내부 현장조사를 벌이며 개표소 셔터를 열었으나 하루 만에 다시 굳게 닫히면서 사태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로 인해 업무가 마비된 체육단체들의 복귀가 무산됐다. 경찰은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행위에 대한 사법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하루 만에 재봉쇄 된 출입구, 상황 원점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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