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305
중앙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성우 강희선씨 별세 소식에 “서울시민의 일상을 채워준 따스한 목소리, 강 성우님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를 표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지하철 1호선부터 8호선까지 안내방송 목소리로 서울시민들의 발걸음에 동행해주셨던 강 성우님께서 우리 곁을 떠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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