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64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과거 한솥밥을 먹었던 특정 구단 선수를 밀어줬단 의혹은 사실과는 거리가 있다. 순수 무능으로 인한 실패일 뿐, 26인의 최종 명단 구성 자체에 특혜를 본 이가 포함됐단 주장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최근 몇몇 커뮤니티 등에선 홍명보 전 감독이 한때 몸담았던 울산 출신 선수 등을 끝까지 두둔하며 지나치게 비호했단 뉘앙스의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몇몇 선수의 실명을 언급하며 사견을 붙여 의혹을 제기하고, 일부는 취재진에 지속적인 항의 메일까지 넣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