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358
중앙일보
무적함대 스페인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40)의 어머니가 미국 비자를 받아 아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볼 수 있게 됐다.
18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은 “카보베르데의 영웅적인 골키퍼 보지냐가 오는 2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H조 2차전에 나설 때 그의 어머니가 관중석에서 함께 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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