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6227
머니투데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직원들에게 인천공항 주차장 주차권을 무분별하게 남발해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최근 주차장 운영 개선안을 마련해 내부에 공지했다. 직원들은 "사실상 거리가 먼 장기주차장만 이용할 수 있다는 건데, 주차 후 30분은 걸어서 출근해야 한다"며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2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공사 및 자회사 직원들에게 '정기 주차권 개선 운영 방향'을 공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