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0329
매일경제
홈플러스 "점포수 절반 감소
비용 1.2조 줄이고 M&A추진"
온라인 장보기도 일부 중지
법원, 내달 3일 회생계획 심사
구체적 자금조달 계획이 쟁점
홈플러스가 제출한 기업회생안에 대한 법원의 인가 절차 진행 여부 결정이 다음달 3일로 다가온 가운데, 이 회사는 비용 1조2000억원 절감 효과를 담은 회생계획 변경안을 제출하며 정상화 가능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회생 여부는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홈플러스의 경영 악화가 계속되면서 일부 점포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인 '매직배송'을 멈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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