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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핵사찰단 최대한 빨리 들어가야…호르무즈 통행료 지지할 국가 없어"
러시아 석유 제재 완화에 "일시적 조치, 유가 안정돼" 연장불가 시사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이란 종전 합의 이행의 변수로 떠오른 레바논내 이스라엘군 철수 문제와 관련, 이스라엘의 현지 주둔 필요를 사실상 인정하면서 레바논 정규군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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