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954
스포츠경향
3년의 기다림, 고우석 의 빅리그 드림이 드디어 이뤄졌다. 미국행 3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유니폼을 입었다. 이제는 빅리그 마운드 첫 등판을 기다린다.
고우석이 8일 미네소타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디트로이트 에서 현금 트레이드로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는 이날 우완 코디 로워리슨 을 AAA로 내리고 고우석을 대신 올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