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78
일간스포츠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로 형제가 2년 연속 같은 팀에 1라운드 지명되는 진기록이 나왔다.
트레이 에벨은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밀워키 브루어스에 지명됐다. 지난해엔 형 브래디 에벨이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밀워키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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