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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명예의 전당 도전
우승하면 LPGA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 충족
셰브론·US여자오픈 이어 시즌 메이저 3연승 정조준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 (미국)가 또 하나의 역사에 도전한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입회를 확정할 기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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