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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매제 감격 데뷔전에 처남도 묘기와 같은 2루타로 화답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9으로 상승해 리그 타율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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