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774
아이뉴스24
롯데지주, 이중레버리지 161.9%·신종자본증권 6250억 차환부담
한신평 "실제 재무안정성 부담은 표면적 수치 상회" 롯데케미칼의 신용등급 전망 강등으로 롯데지주의 재무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핵심 계열사의 등급 전망 변경이 지주사의 신용등급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출자 리스크와 신종자본증권 차환 리스크는 커졌다는 평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