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948
동아일보
일주일에 90분에서 2시간가량의 근력운동만으로도 심혈관 질환이나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주 2시간을 넘긴 경우 추가적인 사망 위험 감소 효과는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에브리데이헬스에 따르면 하버드 T.H. 챈 보건대학원 연구진이 참여한 연구에서 성인 약 15만 명을 대상으로 운동 습관과 사망률의 연관성을 최대 30년간 추적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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