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4559
매일신문
일본, 접전 끝에 강호 네덜란드와 2대2 비겨
공수 전환 및 압박 속도, 수비 조직력 돋보여
세계 정상이 목표라는 게 완전히 허무맹랑한 말은 아닌 모양새다. 일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접전 끝에 비기는 저력을 발휘했다. 독일과 코트디부아르, 스웨덴은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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