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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튀니지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둔 일본을 보고도 "부러워하지 않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선수들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다득점 경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다가오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서는 후배들을 응원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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