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751
세계일보
지난해 장마는 6월 19일에 시작
7월 장마는 기상 관측 53년 만 세 번째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8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아이들이 바닥 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남정탁 기자 6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에 시작되던 장마가 올해는 아직까지 시작되지 않고 있다. 이례적으로 6월 말까지 햇볕만 내리쬐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며 기상 관측 53년 만에 세 번째 ‘7월 장마’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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