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8787
연합뉴스TV
124표 차로 당락이 갈린 충주시장 선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재검표 비용을 납부하고 당선 무효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맹 후보는 후보 간 득표 차보다 월등히 많은 무효표에 반발하며 소청을 제기했는데 충북 선관위는 맹 후보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는 7월 15일 선거 투표지 10만여 장에 대해 재검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