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482
서울경제
클라우드처럼 메모리 서비스화 시도
최태원 “초기 아이디어...방향성은 있어”
경기 민감한 ‘메모리 체질’ 바꿀 카드
SK의 20GW 데이터센터 계획과 시너지 SK하이닉스(000660) 가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어 파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고객에게 맞춤형 메모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형 메모리(Memory as a Service·MaaS)’ 사업을 구상한다. 장기공급계약(LTA)으로 메모리 가격 변동성을 낮춰 경기에 민감하던 사업 구조를 개선한 데 이어 메모리 기반 서비스 모델까지 구축해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던 기업 체질을 바꾸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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