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459
이데일리
2008년 7월, 금강산 민간인 관광객 피격 사건
'도주 중 사격' 북한 주장과 정면 배치된 부검 결과
사건 이튿날 관광 중단…18년째 발길 끊겨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18년 전 오늘인 2008년 7월 11일 새벽 5시. 짙은 안개가 내려앉은 강원도 고성 금강산 특구의 관광 구역 경계선 너머 백사장에는 정적을 깨는 두 발의 날카로운 총성이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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