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428
문화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공공임대주택에서 이른바 ‘국평’으로 불리는 30평대(85㎡) 주택 비중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중산층도 살 수 있게 넓게 지으라”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중대형 평형 공급이 늘어나면 자녀가 있는 4인 가구도 공공임대주택에 더 많이 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청년층 등에게 돌아갈 소형 주택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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