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6701
마니아타임즈
MVP의 활약에 구단이 최고 대우로 화답했다. 지난 시즌 프로농구 국내 MVP인 고양 소노 의 이정현 이 다음 시즌 보수 총액 7억2천만 원을 받는다.
소노 구단은 29일 16명의 국내 선수와 보수 협상을 마쳤다며 이정현과 팀 내 최고액인 7억2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연봉 5억7천500만 원에 인센티브 1억4천500만 원으로 이는 국내 프로농구에서 첫 FA 자격을 얻기 전 최고 금액이다. 전 시즌 5억 원에서 44% 오른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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