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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라클리·르본·파울리뇨·단레이 리그 내 이적
출전은 7월 9일 등록 이후...빠르면 다음 주 주말 데뷔전 (MHN 최유한 기자) 승격 티켓을 차지하기 위한 K리그2 여름 이적시장 움직임이 급박하다. 최대 4팀까지 승격이 가능한 올 시즌, 각 구단은 후반기 순위 싸움에서 생존하고 승격 티켓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전력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팀 적응 기간을 최소화하려는 구단들의 전략에 따라, 이미 K리그 무대에서 기량이 검증된 외국인 선수들을 중심으로 리그 내 연쇄 이동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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