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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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대반전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다음 무대는 아시아선수권이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오는 29일 재소집, 8월 아시아선수권과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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