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440
아시아경제
'유통 강자' 규제 명분 약화
의무휴업 등 역차별 완화 논의 불붙나
"경쟁사 매출·영업이익 증가 기대"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나오면서 유통 업계에 지각변동이 휘몰아칠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홈플러스의 자산 매각과 파산 절차가 본격화되면 이마트와 롯데쇼핑 등 주요 경쟁사들이 조 단위 매출을 흡수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란 이유에서다. 대형마트 규제를 둘러싼 역차별 해소 논의도 이어질 전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