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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가나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나)가 우여곡절 끝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에서는 문전박대를 당했지만, 미국의 문턱은 넘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파티가 미국 정부로부터 입국 허가를 받았다"라며 "오는 24일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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