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586
한국경제
서울시 “기존 조건대로 매각 못 해”
지난해 4월 유찰 뒤 1년 넘게 표류
시·은평구 “일자리 시설” 공감대
주거 등 기능 배분은 아직 미정
=3만평 시유지, 산책로 등 임시 활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