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078
문화일보
■ Golfer & Record
LIV 골프 출신 에우헤니오 차카라(스페인)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입성이 눈앞에 왔다.
오클라호마주립대 출신으로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차카라는 2022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LIV로 향했다. 우승도 경험했지만 그의 LIV 생활은 3년 만에 마무리됐다. 그러고는 오랜 꿈이었던 PGA투어를 향해 다시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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