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6875
MBC
국방부 군인연금 자산을 위탁관리하는 군 자회사가 수입금 일부를 10여 년간 가로채고 관리 부실로 손실을 냈다는 의혹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한 군 당국이, 부당이득 전액을 회수하고 관계자들을 무더기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실이 확보한 국방부·군인공제회 감사 결과에 따르면, 군 당국은 공우ENC에 미정산금·손실금 9천152만 원을 조속히 납부하도록 하고, 국방부 당국자 9명과 공우ENC 관계자 12명은 징계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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