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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대구상의 분석…시가총액 28조5천억원, 코스닥 21% 급감
이수페타시스 1위 유지…채비 신규 상장으로 시총 9위 진입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5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마감하고 올해 2분기 들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일부 대형주의 주가 하락과 코스닥 상장사의 부진이 전체 시가총액 감소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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