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659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야마모토 요시노부 ( LA 다저스 )가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에이스'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야마모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100구,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9승째를 손에 쥐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