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532
조선일보
여야는 23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에서 증인으로 채택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이 대거 불출석한 것에 대해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이날 열린 국정조사 1차 기관 보고에서 중앙선관위원 9명 중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위원장 직무대행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은 불출석을 통보하고 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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