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178
마니아타임즈
화려한 홈런은 없어도 성적만큼은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다. KT
최원준 이 조용히 MVP 레이스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폰세 같은 압도적 에이스가 없는 가운데 균형 잡힌 타격의 오스틴 딘과 홈런왕을 다투는 김도영 타점 1위 강백호 등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이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최원준이 당당히 경쟁한다. 홈런은 적어 임팩트는 덜할 수 있어도 공격 성적은 결코 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