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499
스포츠경향
스웨덴과 32강전 치르는 佛
이기면 연이어 우승후보와 격돌
아르헨, 카보베르데 잡으면
강팀 안 만나고 4강까지 순항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조별리그를 마치고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돌입했다. 이제는 경기력뿐 아니라 대진 운도 우승 경쟁의 중요한 변수가 됐다. 같은 우승 후보라도 결승이 열리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까지 가는 길은 크게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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