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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 이 2경기 연속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나쁘지 않은 투구 내용에도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을 넘지 못한 게 뼈아팠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팀 간 7차전에서 0-2로 졌다. 전날 3-4 석패에 이어 이틀 연속 LG에 승리를 헌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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