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6685
세계일보
중국 정부가 최근 대만 동부 해역에서 해저 측량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해양 환경 조사를 실시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8일(현지시간) 중국 자연자원부 선박 1척이 16∼18일 대만 동부 해역에서 해양 환경 조사를 했다며 “중국 관할 해역의 자연생태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이번 조사를 통해 해수 환경 유전자(DNA)를 비롯해 새·고래·돌고래, 해양화학·수문·기상 관련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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