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0745
스포츠서울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제9대 KOVO 총재 선임
55년간 이어온 ‘배구 사랑’…배구계 전체로 확산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개선 등 과제 산적
침체된 배구에 새 활력 불어넣을지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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