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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중앙 수비수 김민재 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리를 축하했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재가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며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와 대한민국 대표팀은 같은날 오전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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